[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 시호가 요가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요가 영상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는 지난 29일 "공개 중입니다! 1분의 간단한 요가니까, 체크해 봐요"라는 내용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야노 시호는 하와이의 풍경을 배경으로 요가복을 입고 건강하게 관리된 몸매를 보이고 있다. 평소 야노 시호는 요가와 서핑으로 꾸준히 운동하며 몸매 관리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는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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