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창밖을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11월 마지막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알록달록한 니트에 데님을 매치해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이영은은 어깨까지 오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이영은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여유로운 모습이다. 이영은은 해맑게 웃으며 눈길을 끈다. 이영은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옆태를 자랑한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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