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이현이 으리으리한 자택과 함께 두 딸 방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 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자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큼직한 소파가 놓여 있는 으리으리한 거실과 파스텔톤의 인자매 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은, 소은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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