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임영웅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월 30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광고 찍다 리즈 찍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다양한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브랜드 관계자는 "시계 모델은 손이 예뻐야 한다"라며 손까지 예쁜 임영웅을 칭찬했다.

임영웅은 깊게 파인 브이넥으로 의상을 갈아입었고 "이런 기분 처음 느껴본다"라며 조신하게 인사해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깔끔하면서 세련된 의상을 입고 임 본부장으로 변신했다. 갈수록 여유가 가득 느껴지는 그의 표정과 포즈는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영웅은 야외에서 오픈카와 함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검은색 가죽 재킷은 임영웅의 섹시한 남성미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영상 말미에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 날 모습을 담은 쿠키영상이 공개됐다.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한 임영웅은 "목이 아픈데도 축구를 하고 싶다"라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

임영웅은 남자 광고 모델상을 수상하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이리 봐도 예쁘고 저리 봐도 멋있다", "이런 멋진 남자를 매일 볼 수 있다는 걸 마구 자랑하고 싶다", "프로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영웅님. 역시 모델 포스 장렬"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4일 신곡 'HERO'를 발매했다.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이고, 최근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