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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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릴레이 요리대결에 당황했다.

6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의 요리 대결이 담겼다.

방글이 PD는 "오늘의 요리는 팀원 전원이 하는 게 아니다. 릴레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정훈은 "오늘 밤새우겠다"고 했고, 김종민은 "각자 맡은 요리가 다르다"고 당황했다. 문세윤은 "요리 바꿔라. 그냥 참기름만 뿌려서 내라"고 했다.

총 요리 시간은 30분뿐이었다. 요리를 하고 있지 않은 멤버들은 상황실로 이동해야 한다는 말에 연정훈은 "옆에서 이야기도 못 해주냐"고 했다. 결국 말똥성게 팀은 메뉴를 줄이기로 했고, 요리를 못하는 포항초 팀 라비는 손질을 맡았다.

딘딘은 "너 뭐 해야 하냐"고 다시 물어봤다. "나 긴장해야 한다"고 황당한 대답을 내놓은 라비는 "데치는 건 물 끓으면 해야 하냐"고 물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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