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종신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소식을 전하는 한편 과거를 추억했다.
윤종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년전 홍콩 MAMA 언제 저길 또 가보려나.. 염색욕구 충만이지만 저 때 처럼 혹시 광고 들어올까봐..(며칠후 흑발로 바꿨던) 그냥 그렇다구요 광고주님들..잘들 계시죠? 일단 염색 안하고 있을게요.. #음성판정 #모든스태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6년 전 백발로 탈색한 모습이다. 윤종신은 이때의 머리를 회상하며 염색한 후 광고 촬영으로 3일 만에 다시 어둡게 염색했었다는 일화를 전했다. 지금도 염색을 하고 싶지만 혹여 광고가 들어올까 염색을 망설인다며 광고주에게 안부를 전하는 유쾌함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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