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나은은 에이프릴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은은 사진과 함께 "낭돌프와 낭산타가 선물하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잠시 후 3시 40분 올해 마지막 낭니가요가 방송됩니다. 2020년 일요일도 낭니가요 덕에 행복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은은 루돌프 뿔이 달린 모자를 쓰고 화려한 의상을 입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다. 나은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은은 SBS '맛남의 광장', '인기가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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