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현숙이 부산 바다에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송정바다#촬영#뻥뚫리는가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김현숙 역시 기분 좋은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연일 촬영에 임하는 가운데에도 멈추지 않는 소통 행보가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송정 바다 너무 예쁘네요", "부산 가고 싶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9일 결혼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 및 육아 문제로 알려졌으며, 현재 이혼 조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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