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주말 아침 일상을 전했다.
20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출동해서 찾아보았으나 청양고추는 없더라구요ㅋㅋㅋㅋ 된장찌개 끓이는 치타덕분에 어제의 화는 잠시 잊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연장 또 연장. 그게 20년 #얼릉 인스타 하고 #주방으로 가야해요 #운동하는 줄 아는데 #들키면 #혼남 #손가락만#꽁꽁꽁 #아침러닝 후 #마무리 #스트레칭"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모자, 귀마개,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침러닝을 인증하고 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경화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팔굽혀펴기 등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에 열중이다. 그의 철처한 관리 덕분에 그는 40대 아이 둘 가진 엄마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한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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