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ristmaseve 2020년 #크리스마스이브 사랑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내사랑투유 팀 이렇게 열심히 촬영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머리띠를 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에바 포피엘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화면을 꽉 채운다. 명품 비주얼이 독보적으로 자체발광하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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