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아들과의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
25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할아버지나빠요 선물이 마음에 안드신답니다. 다음에는 우리가 직접 사잡니다. 산타 할아버지에게 집중 좀 하라고 충고도 하십니다. #미안하다내가골랐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아들이 선물이 마음에 안들어 손가락으로 머리에 뿔을 만들고 있다. 심통 난 표정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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