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로제의 간식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사랑둥이 채영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깜짝 선물..."이라고 알렸다.
이어 "덕분에 크리스마스인 걸 깨달았어 ㅠㅠ 너무 감동이야 사랑해요 박로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의 신작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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