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엠히어'가 서울의 이색 정취가 물씬 풍기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영화 '#아이엠히어'는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을 택한 프렌치 직진남 ‘스테판’이 도착하자마자 겪게 되는 좌충우돌 힐링 여행기를 담은 작품.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프랑스에서 인친 ‘SOO’(배두나)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을 택한 ‘스테판’(알랭 샤바)의 직진 면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먼저 프랑스 직진남답게 무작정 낯선 한국 땅을 밟은 ‘스테판’의 동분서주하는 모습에서 공항에서 스파를 즐기고 낯선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점점 적응해 가는 스테판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SOO’와 ‘스테판’이 만나게 되는 서울 한복판의 모습은 익숙하지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와 스크린 가득 펼쳐질 서울의 풍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드높인다.
프렌치 러버 ‘스테판’의 좌충우돌 힐링 여행기를 담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아이엠히어'는 오는 2021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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