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인스타
이미도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미도가 함박눈을 처음 봐 신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박눈을 처음 만나 너무너무 신난 #감자왕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은 패딩에 모자까지 쓰고 함박눈을 온몸으로 맞고 있다. 찬 공기에 두 볼과 귀가 빨갛게 얼었지만 눈을 신기해하는 표정은 감출 수 없어 보인다. 이미도 아들의 강아지 같은 귀여운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은 따뜻해졌다.

한편 이미도는 tvN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변호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이동욱과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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