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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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지민이 32kg을 감량했다.

2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오늘의 의뢰인은 32킬로그램 정도를 감량했다고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다이어트 중인 윤균상은 "쉬운 일이 아니다"며 감탄했다.

이어 박나래는 "아이를 키우면서도 다이어트를 하고 유지 중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의뢰인의 정체가 홍지민임이 공개됐다. 홍지민은 3개월 만에 32kg을 감량한 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었다.

MC들은 홍지민을 보고 "아름다우시다"고 감탄했고, 홍지민은 "요새 3-5킬로그램 정도 쪘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MC들은 "신발장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 놀라웠다"고 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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