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보광동 골목길 버스킹이 펼쳐졌다.

29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1회에는 가수 KCM과 이영현의 골목길 버스킹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등장한 곳은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한남 3구역이었다. 10월 마지막 날 오픈 마이크 첫 촬영에 등장했던 사람은 가수 KCM이었다.

KCM에 이어 등장한 사람은 최근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었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며 첫 버스킹 장소로 향했다.

두 사람은 "여기가 다 그림이다, 영화 세트장 같다"고 말했다. KCM은 "여기 오는 순간 내 마음이 체념이 되네"라며 스포일러를 했다. 이어 "이 한강을 바라보며, 옛 생각을 하면서 체념하는 듯한 마음으로 체념을 부르면 시청률 40% 나온다"고 말했다. 이후 이영현의 '체념'이 공개됐다.

한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볼거리와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은 힐링 음악의 종합 선물 세트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1회는 29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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