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31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오늘 욕조에서 잘거다(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이유를 알수있을거예요) 사실은 넘나 피곤해서 낮잠 잘 생각이였는데 이 노을을 보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어유. 노을에는 올블랙이지 에부리바디 2020 너무들 고생많았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서울의 고급 호텔에서 아찔한 노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운동으로 가꾼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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