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소로 2021년을 맞이합니다. 전 세계 블링크가 집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길 바라며 곧 뵙겠습니다.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너무 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윙크를 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풍성한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로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휘파람' 뮤직비디오는 지난 30일 오전 3시 8분께 유튜브 조회수 6억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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