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채아가 2020년을 보내는 마음을 전했다.
배우 한채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 #bye30s #30대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종이에 한채아의 영문 이름과 'BYE 2020'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해당 종이는 한채아의 동료 배우이자 친구 서효림이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한채아는 동일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올린 후 "고마워 20년 친구, 20년 뒤에도 함께해"라는 글과 함께 서효림의 SNS 아이디를 태그 했다. 해당 게시글에 배우 하재숙은 "나는 아직도 니가 30대초반같은뎁...웰컴이다...40대도 좋앙ㅋ복많이받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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