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마워요. 오늘 젤 춥다는데 난 덕분에 덜 추워요. 우리 오래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라벤더 컬러로 메이크업을 완성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얼굴이 반쪽만 보임에도 요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21년 11월 28일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 OST Part.8 '나의 작은 정원'을 발매했다. '나의 작은 정원'은 드라마 주요 엔딩신에 삽입되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던 곡으로, 현악기의 전주와 피아노의 서정적인 반주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화처럼 쓰여진 가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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