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탐희가 청순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1일 배우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2가 많은 해이니만큼, 혼자 말고, 함께 걸으며 사랑하고 소망을 이뤄내는 한해 되길 기도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아침 속아도 꿈결 연출하셨던 김정규 감독님께 전화가 왔어요. 어제 잘 봤다고, 예쁘게 나오더라며.. 개인적으로 아쉬움 남지만, 감독님한테 최우수상은 박탐희라고. . . 저한테는 이게 가장 의미 있고 큰 상이예요. 칭찬 많이 아끼시는 분이라 더더욱"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탐희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청순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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