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슬기가 심리섭과 함께한 호캉스를 공유했다.
1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호캉스?를 새해맞이와 함께 해 봄ㅋㅋㅋㅋ 일 때문에 가는 숙소나, 맘 먹고 가는 먼 길 여행 때문이 아닌 바아로 옆 동네 호텔을 오다니. 이런 게 호캉스 맞는그겠지..?? 참 내 팔자에 이런 것도 다 해보고"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정말... #내서타일아님 #신랑한테내내잔소리 #그러면서도잘놀았음 #고마워여보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슬기는 다양한 음식을 차려놓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럭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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