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슨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첫째 아들이 호두파이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황정음의 남편이자 아빠 이영돈을 쏙 빼닮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곧 동생이 태어난다는 것을 아는지 의젓한 자태다.
황정음은 아들을 '보물'이라고 칭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는 바. 부부는 지난해 9월 한 차례 이혼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부부는 이혼 조정 중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했고, 10개월만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재결합 후 여행사진을 많이 인증했던 황정음은 얼마 안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축하를 받기도 했다.
둘째 임신 후 황정음은 SNS를 통해 스끼야끼부터 김밥, 물회, 고기 등 맛있는 음식들을 인증하고, 지인 및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 행복한 순간들을 팬들과 나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황정음이 보여주는 일상처럼 행복하게 태교를 하고, 건강하게 출산을 할 수 있길 네티즌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