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초아가 여러 가지 운세를 통해 올해를 점쳤다.
지난 1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헉 소리나는 초아의 2022 신년운세. *월에 앨범 내면 대박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초아는 영상과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분 초아입니다. 오늘은 바로 며칠 남지 않은 내년이죠! 저의 2022년은 과연 어떨지 신점&사주&타로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사실 전 점을 잘 믿지 않지만 재미로 보러 갔거든요ㅋㅋ 다행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고 왔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초아는 "2022년을 맞이해 신년운세를 보려고 한다. 제가 2022년에는 어떤지 보려고 한다. 사실 저는 운세를 보러 가지만, 엄청 믿지 않는다. 언제까지나 재미로 보는 것이니, 너무 빠지지 말아달라"라고 했다.
먼저 신점을 보러 갔다. 신점을 보러 간 곳에서 초아에게 "일쪽으로의 모습들이 조금은 보여진다. 일쪽으로 바빠지는 듯한 모습이 있다. 그러나 삐그덕거리면서 바빠진다. 추진하려고 할 때 급하게 하기 보다는 돌아가라"라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이기도 하지만, 유튜브는 초아와 잘 맞는다. 사람들한테 나를 더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나의 모르는 부분도 사람들이 알아봐준다. 내년엔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이동수도 세게 들어왔다. 좋은 이동수다. 내년 4, 5월에 앨범 내면 좋다"라고 했다.
또 신점에서 "내년에 돈이 나갈 일은 많지만, 돈은 계속 들어와서 바쁘다. 새어 나가는 돈은 관리를 해야 한다. 일이 많아진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아진다"라고 조언했다.
또다른 곳에서는 초아의 성격에 대해 "본인이 되게 차분한 것 같지만 되게 급하다. 시작은 되게 좋은데 끝마무리가 안 좋다. 이 급한 성격이 조금만 차분해지면 된다. 연기는 웃고 넘어 가라. 유튜브는 괜찮다. 100만 명은 가능하다"라고 했다.
이어 "앨범은 3월부터 내는 게 좋다. 3월 중순이 지나야 앨범 내기 좋다. 생일이 지나야 운이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딱 3년 동안 돈 벌고 잘될 수 있다. 이때 정말 중요하다. 크게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본인이 하려고 한 것만 해라"라고 전했다.
타로점을 보러 간 곳에서는 "유튜브를 시작하면 재밌게 할 수 있다. 나빴던 낡은 것들은 벗어던지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라고 했다.
타로점 역시 "3월이 지나야 운이 완전 바뀌시나 보다. 5, 6, 7월에 일을 잘할 것 같다. 돈에 여황제 카드가 나와 금전 관련된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다. 일, 명예, 커리어가 부활한다고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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