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토니 어머니가 복귀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토니 어머니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 어머니는 2년 만에 등장했다.
서장훈을 본 토니안 어머니는 "내가 짝사랑하지 않냐"며 "엄청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남자답고 이것도 많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냐"며 "내가 진짜 40살만 되도 잡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토니안에 대해서는 "장가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겠지그랬는데 요즘에는 신경이 좀 쓰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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