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 아야네가 새해 아침을 맞이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뚝배기에 담긴 떡국 두 그릇이 테이블 위에 예쁘게 놓여있다. 이지훈은 사진에 "첫 날 첫 밥"이라는 글을 적어 이를 특별하게 기록했다. 이어 생선이 구워져 올라한 한식 한 상 차림 사진을 찍어 올리며 "첫 날 두 번째 밥"이라고 덧붙였다. 결혼 후 함께 맞이하는 첫 새해를 추억하는 이들의 달달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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