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훌쩍 자란 비주얼을 뽐냈다.
3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인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최고점수#역사적인날#모두의합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사격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득점에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민하다. 무엇보다 그는 훌쩍 자란 비주얼과 더불어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올해 16세를 맞았다.
또 박민하는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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