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세은이 둘째를 출산한 지 2주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봄냈다.
5일 오전 배우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침대에 누운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는 꾸밈 하나 없이 민낯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세은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특히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세은은 그런 자신을 보며 "리얼한 산모님. 가오나시 아님 주의. 머리 미역 아님 주의"라는 글을 남기며 겸손해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지난 달 20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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