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티마 출신 배우 소이가 백신 3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5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스터샷 맞고 죽다 살아난 인간. 2022년 좋은 일들만 있으려나보다. 어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아늑한 분위기의 방에서 조명을 켜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고 고생한 소이의 한층 핼쑥해진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는 현재 인디밴트 라즈베리 필드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또 지난해 8월 가수 김예은과 함께 뮤지컬 영화 '어게인' OST '꽃바라기'를 가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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