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이 잘 먹는 아들의 최애 요리를 만들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때 먹고 남은 칠면조 고기를 이용한 엔칠라다!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 양파와 마늘 볶아두고 얼려뒀던 칠면조 고기를 잘라서 엔칠라다 소스와 달달 또 볶기! 치즈 듬뿍 넣고 오븐에 쏙!!! #저큰것을세개먹은아들 #남편이좀있으면아들이자기보다더먹을거같다고! #블랙빈사다놓고까먹고안넣음 #엔칠라다 #turkeyenchilada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수정이 직접 만든 멕시코 요리 엔칠리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아들이 커다란 엔칠라다 세 덩어리를 먹었다면서 아들의 넘치는 식욕을 놀라워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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