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경관의 피'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한국 영화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지난 5일 개봉과 동시에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한국 영화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경관의 피'는 이로써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독주 체제에 제동을 검과 동시에 할리우드 외화 '씽2게더'와의 접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관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경관의 피'는 예매율에서도 높은 상승세를 타고 있어 상영 제한 시간이 없어진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는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에 이르기까지 압도적인 열연과 변신으로 가득 채운 '경관의 피'는 범죄수사극 장르를 선호하는 관객들부터 오랫동안 볼만한 한국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단비가 되어주고 있다. 2022년 새해 새로운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경관의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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