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직접 만든 모찌꼬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5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머핀들이 담겨 있다. 머핀에는 강낭콩부터 고구마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 있다. 조민아의 베이킹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이와 함께 "이벤트선물 쌀디저트 만들기. 흰강낭콩 쑥 모찌꼬/ 흰강낭콩 흑임자 모찌꼬 / 흰강낭콩 자색고구마 모찌꼬. 흰강낭콩 불려서 삶고 졸여서 백앙금을 만들고 콩앙금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흑임자 / 쑥 / 자색고구마 모찌꼬를 완성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국산 흑임자, 쑥으로 만들어서 영양이 풍부하고 세상 꼬숩하네요. 자색고구마에는 고구마를 쪄서 토핑으로 올려봤어요. 레시피 수정도 많이 했고, 콩 불려서 소 부터 만드느라 손이 정말 많이 갔던 모찌꼬"라며 "허니베어가 최고 맛있다고 해서 조만간 또 만들지 싶습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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