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후회했다.

배우 양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점심으로 먹은 것처럼 보이는 타코를 사진 찍어 올리며 "5개째"라고 먹은 양을 고백했다.

이후 양미라는 케이크와 차를 마시면서 "아 너무 싫다 나 자신"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양미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행복한 평일 일상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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