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프혈전 편먹고 공치리' 캡처
SBS '골프혈전 편먹고 공치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추성훈이 골프한지 5년 됐다고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골프혈전 편먹고 공치리'에서는 추성훈, 전혜빈, 모태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골프한지 5년 정도 됐는데 최고 83타, 보통 90타 치고 있었지만 얼마 전 치러 다녀왔더니 백 얼마 나오더라"고 말했다.

백돌이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운동선수는 다른 사람보다 훨씬 감각이 좋다"며 "우리는 운동선수라 지는걸 싫어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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