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예슬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한예슬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year #newhai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렌지색 헤어스타일을 하고 또다른 이미지로 변신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동안 흑발을 유지하던 한예슬의 인형 같은 미모는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CG 같아졌다. 그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미모에 팬들은 감탄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해 6월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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