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문지애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하루가 될 오늘. 컴컴한 주차장 사진 한 장 건지고 출발. 창이 없는 사무실 내 방에 멋진 풍경과 큰 창을 선물받았다. 따뜻한 관심 감사해라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차장에서 출발 전 셀카를 찍고 있는 문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지애는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내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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