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미려가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12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 엄마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올게!! 이온아 너 키 130이야?ㅋㅋㅋㅋ #사랑해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의 아들 이온이가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온이는 침대 끝에 머리를 두고 한쪽 다리를 꼬고 누운 자세로 꿈나라에 빠져들었다. 이온이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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