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가 미국에서 키우고 있는 삼 남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가수 유리의 아내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친구들 데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참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삼 남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사재석 부부의 귀여운 아이들이 집안 공부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책상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나다라마바사' 한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또 최근 삼 남매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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