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진초이, 모아나가 한효주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안무가 효진초이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적 러블리한 언니의 초대로 재밌게 영화 보고 왔어요! 영화 #해적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격한 환영 정말 감동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효진초이, 모아나는 배우 한효주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시사회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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