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축구 덕에 체지방이 줄었다고 밝혔다.
17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엔 축구지!!! 체지방만 2키로 빠짐ㅋㅋㅋㅋㅋ #풋살 #다이어트 #대신 #매일4시간씩 #쉬지않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체중 및 체지방 변화 그래프가 담겨 있다. 특히 간미연은 최근 체지방이 무려 2kg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간미연은 이를 축구 덕이라 강조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