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인스타 스토리
김혜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수가 마네킹이라 해도 믿을 명품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고 있다. 내추럴한 의상을 입고 모자까지 쓴 그의 뒷모습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럼에도 김혜수의 우월한 기럭지는 시선을 강탈한다.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었을 뿐이지만 김혜수의 쭉 뻗은 기럭지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뒤태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그동안 얼마나 꾸준한 관리를 해왔을지 일상 사진만 봐도 충분히 짐작이 간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간 김혜수의 미모와 몸매가 늘 화제의 중심에 있던 것을 미루어볼 때 당연한 일.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증명하며 김혜수는 오랫동안 톱스타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늘 많은 팬들의 기대를 제대로 충족시켜주고 있는 김혜수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에 출연한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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