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은혜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7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뭐 창 밖보고 깜놀해서 #마당멍 하는 둥이들.. 멀쩡한 침대 두고 소파베드에서 잘듯 … 여기 정말 이름처럼 나를 위한 하루 같은 곳이네… 눈이 오면 정말 좋겠는데 올 겨울 이상하게 눈을 피해 다닌다 .. ㅠㅠ 눈 좀 오렴.. 아니면 비라도…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은 옷을 입고 창문 앞에 나란히 앉아 제주 숙소 앞마당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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