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딸 설아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설아가 곰탕 요리사~~ 제가 몇번 곰탕 해주는거 보고 쉽다고 생각했는지 설아가 본인이 해보겠다고 나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식사 당번은 설아에요~~ ^^"라고 적었다.
이어 "전기냄비라도 조심스러워 옆에서 보고 있는데 뽀얀 국물 넣어주고, 투쁠고기 가득 넣어주면 조리 끝!이라 얼마나 간편한지 단 10분만에 뚝딱 완성. 수아는 오늘도 역시나 그릇째 들고 마시네요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설아는 야무진 손길로 사골 국물을 끓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을 끓일 만큼 훌쩍 자란 설아의 성장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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