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way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개인 헬스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킴 카다시안의 환상적인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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