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인사가 좀 늦었지만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저에게도 여러분들 모두에게도 기쁜 소식들로 가득하길..(제발) 그리고 선연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고 기원했다.
이어 "스트레스와 감정적 독소들도 잘 관리하시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수는 "요즘 셀카를 하도 안 찍고 살아서 딱히 사진도 없고..요즘 그려본 그림 사진으로 대신해요. 제 얼굴보다 훨씬 낫죠 키득"이라며 "#유일한안식처 #그림그리기 #열심인취미"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수가 취미로 그린 그림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잘 그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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