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열일 하루를 돌아봤다.
25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시간에 첫끼라뉘. 점핑머신 본점 수업 3타임. 강남에 웹툰 촬영. 준선배님의 유투브 촬영. 느하~ 오늘도 기절각. 초보 운전자에겐 더 빡쌨던 하루. 행복하드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이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한밤중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밤 10시에 첫 식사를 하지만 행복해보이는 김혜선이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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