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런 인형 사달라며..아직 인형 좋아하는 만 7세!", "Worriors 열심히 읽더니 게임도 하겠다고..근데 게임은 없고 퀴즈만 찾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자 인형을 바라보는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영자책을 읽고 게임도 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평범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