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형택 딸이 골프 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테니스 황제 이형택과 딸의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 딸은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골프에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전문가도 놀란 딸의 실력에 이형택은 뿌듯해 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간 두 사람은 마라탕과 닭발을 먹게 됐다. 딸은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했고 마라탕과 닭발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폭풍 먹방을 선보이던 딸에게 이형택은 "골프 선수가 되고 싶냐"고 물었고 딸은 "골프는 취미로 할 것"이라며 "꿈은 사춘기 지나서 생각해 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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