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2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율희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보여준다. 율희는 단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율희는 진주 머리띠를 쓰고 진주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율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날렵한 턱선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율희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아름다운 모습이다. 율희의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앞서 율희는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쌍둥이 임신 후 82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율희는 무려 29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에 율희는 체중 관리 비법을 공개하는 등 늘씬한 몸매의 비결을 알렸다. 율희의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에도 율희는 리마인드 웨딩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공개한 율희는 "결혼식 이후로 처음입는 웨딩드레스. 드레스 전부 다 예뻐가지구 리마인드 찍을까 고민된당.."이라고 했다.
또한 오늘 공개한 웨딩드레스 사진에서도 율희는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 리마인드 웨딩을 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 결혼해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율, 아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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