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유쾌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 잘 때 젖병 치우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젖병을 치우다 말고 춤바람에 푹 빠진 모습이다. 혼신의 털기춤으로 웃음을 자아낸 황신영은 부기가 쏙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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